우리 모두 분열 되기 바라는 거라고... 일리 있는 말이네요. 뭉쳐야죠! 흠집을 낼 수록 뭉치고 뭉쳐서 더 단단해져야죠. 단단해져서 그것들 뚝배기도 깨고, 수박도 깨고 해야죠. 뭉쳐서 단단해 지자구요~!
그걸 거부하니 어찌 단합할 방법이 없습니다.
저같은 온건론 혹은 화합파(?) 성향인 사람도
임계점을 넘어버렸어요
공천에서 수박밭이 생길거 같은데..
예전 열린우리당 시절처럼 기회주의자 내부분열을 일으키는 자들을
공천으로 속시원하게 쳐내고 갈 수 있어서 더 좋을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