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악(惡)은 번성하고 선(善)은 끝까지 고통을 받아가면서 살아가야 하냐고 합니다.
저는 불교신자다보니 '인간은 원래부터 어리석은 존재인 소인(小人)이자 중생(衆生)이기 때문에 그런것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래서 善을 추구하는 것을 포기하고 惡을 택하면서 마음 편~하게 살아가는게 더 좋으냐? 그러면 지옥갑니다.
마치 룬석열 한동훈 같은 검찰과 국짐, 그리고 민주당의 이낙연을 비롯한 수박들 같이 살면 현생(現生)에는 편할지 몰라도 사후(死後)에는 염라대왕 앞에서 온갖 죄를 다 고하고 지옥행이죠.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이런 것들을 방치하면 정말 이번 생에 아무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은 선량한 이들까지 피해를 보고 심하면 세월호나 이태원 사태를 비롯해서 정말 억울하게 목숨까지 잃기 때문에 끝까지 선과 정의를 추구하며 악을 단죄하는 것을 을 멈추면 안됩니다.
사실 이재명씨에 대해서 文의 공식적인 후계자로 차기 대선 후보 정도로 생각했지 존경심까지는 일지않았습니다만 오늘부로 적어도 제 안에서는 김대중과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같은 급으로 올라갔습니다. 그 분들 보십쇼.
둘 다 온갖 불의(不義)에 맞서싸우고 한 분은 아예 몇번이나 죽을뻔 하면서 까지 투쟁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재명 대표도 정말 말 그대로 몸과 마음, 심신(心身)을 그대로 바치고 있지습니까.
이런 자가 어떻게 검찰에서 주장하는 중대 범죄자겠습니까.
오히려 룬석열과 한동훈과 국짐과 검찰, 그리고 이낙연 같은 자들이 중대한 민족반역자들이겠죠.
이들한테 엄중한 민중의 심판을 내리기 전까지는 우리는 선과 정의를 추구하는 것을 1초의 순간도 멈추면 안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권리당원으로 돈 내고 들어갑니다.
그리고 정세균씨 저번에 전남대에 강연 오셨던데 두 번 다시 안오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