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 찾았습니다.
이재명 대표가 옥중으로 그더라도 당대표직 권한 행사가 가능합니다.
제가 이번 총선에서 지지하고자 하는 포인트는
현재 다선의원들, 수박이라 불리는 기득권 제거입니다.
이제까진 법조계 인물들로만, 민주화운동 이후로 심한 이념 대립을 겪었던 사람들이 국회 대부분을 차지해왔지만.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법조계 외에도, 과학, 의료, 복지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로 국회가 구성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더 젊은 사람들로요.
국힘은 이것을 실행할 동기가 안보입니다.
민주당이 먼저 이번 계기로 같은 구 3선 이상 근지 등을 밀어붙이고. 다음 총선 공천을 더 젊고 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로 채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그렇게 흘러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 이 개혁이 결국 이 사태가 일어나면서 더 분명한 동기가 되었다고 믿기에, 이 대표님이 힘드시겠지만, 전 좋은 기회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