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아주 화가 나고 짜증도 나고, 그렇지만 이제 보내줄 대상.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고요.
이쯤 되면 성가시거나 외면할 대상이 아니라
할 수 있는 한
형, 누나, 이모, 삼촌, 사촌, 조카 등등에게
정의당 또한 몰아내야 함을 역설해야겠습니다.
가만히 있었더니 비극은 반복되는군요.
가마니가 아님을 적극적인 행동으로 보여주어야겠습니다.
방관하며 몰락하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 동참으로 떠밀어 주어야겠습니다.
정의당은 오늘로 완전히 끝났다고 봅니다.
강서구 보궐의 성적이 보여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