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릴 대로 질려버린 토악질 나는 정치판 꼬락서니라지만 탈당 같은 패배주의적 마인드는 버리십시오
집에 바퀴벌레가 점거하고 있다고 집주인이 집을 내버리고 도망가서야 되겠습니까
가결 따위에 우리의 투쟁이 좌초되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명확해졌습니다.
내부의 적은 그 어떤 적보다도 최대의 적이자 최우선적 척결대상입니다.
지금의 절망이 지금의 분노와 증오가 집 안에 바퀴벌레를 깡그리 박멸할 투지의 양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1972년 중앙정보부에 납치되어 죽음의 문턱까지 경험하셨던 김대중 대통령도 결국 살아남아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셨고 지금의 나라를 만들어주셨죠 우리의 역사는 단 한 번도 쉬웠던 적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 내왔죠 작금의 상황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싸웁시다 그리고 바꿉시다 여러분
그 국가들에게도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나아가고 변화를 선택해야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막말로 우리는 이제 정권이 교체되고, 그들이 하는 짓이 보이는 1년 6개월이 이제야 넘었지만
2년넘는 시간동안 기나긴 시간 민주화 운동을 이어가고 있고 심지어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의 미얀마 국민들만 할까요.
우리보다 비록 선진국은 아니라서 배움의 깊이는 다르지만 그들도 민주주의를 위하여 최선을 다한건 우리가 오히려 배워야 할 사례지요.
우리도 지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게 글로벌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길의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지금은 다소 쳐진 모습이지만 우리도 선진국 문앞에 갈정도니 당연히 모범을 보여야죠.
무엇보다도 민주주의는 쉽게 얻어진적이 없는게 막말로 영국도 명예혁명(그나마 피 안흘린거...), 프랑스도 프랑스 혁명이라는 긴 시간을 거쳤고, 독일은 전체주의(나찌)를 없애기 위하여 기나긴 시간을 거쳤죠.
민주주의 선진국들도 이렇게 힘든 시간을 거쳐야 비로소 자리잡는 경우도 많았으니 이 과정들이 후에 민주주의가 자리잡는데 토양이 될거라 생각해 보자고요.
이재명 대표 본인 보다 힘들겠습니까? ㅠ
끝까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봅시다!
KPOP을 좋아한다면 아시겠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말하자면 우리나라의 민주화 운동을 보고 배운 국가들도 많습니다. 실제로 그들의 팬들이 움직이면서 민주화운동에 참가하고 있는 주역들이 있어요.
사실상 민주주의의 선배인 우리나라가 만약 패배주의에 빠진다면 그 국가들에게도 우리는 진짜 막말로 부끄럽고 죄송해야 하는일이 생길수 있습니다. 정말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