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불안했으나 불길한 예감은 틀리질 않네요...
오늘에서야 모든게 이해가 되네요.
부동산에 미친 2찍들 때문이라 생각했는데요.
이게 다 정치자영업자 민주당 수박들 공이 더 크네요...
검찰개혁... 언론개혁... 코로나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기재부 반란 등등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 동력의 아쉬움 등등
180석이면 대한민국을 바꿀줄 알았는데... 개뿔...
윤재앙이 당선되고 콜걸이 영부인까지...
이제서야 모든 조각이 맞춰지네요.
국힘. 정의당... 이딴것 들보다 정치자영업자 수박들 다음 총선에서 꼭 발라내야합니다.
다들 분노하시더라도 탈당하지 마시고 분노하시죠.
탈당을 유도하는 자가 수박이고 분탕종자입니다.
총선은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다들 힘내서 이재명 대표 지켜주고 응원해주십시다~~
이재명 후보를 도와주지 않고 일부러 일 안했어요.
그러니 당연히 지죠.
근데 이번엔 당대표가 부결표 던져달라고 했는데도 가결표 던진 수박들 아오~~ 징계가 겁나서 욕은 참겠습니다.
지나고 나서 알게 된거죠.
그리고 그렇게 태업 하는 경우가 진짜 처리하기 힘듭니다. 일을 못하는 건지 운이 없는건지 일부러 그러는 건지 헷갈리니까요.
이제라도 차근차근 머리부터 하나하나 짤라버려야합니다.
이번 가결 사태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