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 돌려서 낙선운동 한다고 하면
본인이 억울하다 싶은 사람은
해명할테고 가결유다들 딱 나올 것 같은데요
박시영대표가 당내 사정에 대해 빠삭해서
당내선거 예측은 잘 맞추는데
이번 건은 처음부터 걱정을 많이하고 침울한
표정이더라구요
지지자들 걱정 할까봐 절망적이어도
표정관리 하는 사람인데
이번에는 끝까지 분위기가 안 좋았다는
다른 곳에서 막판에는 부결로 많이 돌아섰다는 말도 있어서
그래도 희망을 가졌었는데요
가결 누른 수박들 지지자들이 어떻게라도
응징 했으면 좋겠네요
4.0도 비슷할겁니다
30명정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