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부터 가입하고 싶었지만 정치적 색을 대놓고 표시하기 좀 어려운 데 있어서 망설였는데 이제 더이상 떨어질 인내심의 밑바닥이 남아있질 않네요 사는곳이 동탄입니다. 여기 국회의원이 너무나 확실한 수박이죠 내년에 한표라도 이재명 대표님께 힘을 실어 주고 싶습니다.
지인들에게 당원가입하면 밥사고 술사준다고 부탁하고 있는 데 ㅠㅠ 든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