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없다고 빼면서 조심스럽게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수박이랑 떡검은 그 긴 세월 조사를 하고 수백번 압색으로도 증거 못찾고도 구속하겠다고 쑈를 합니다.
우리도 확증이 없어도 그간의 행동이나 언행으로 인한 의심종자도 일단 리스트에 넣어서 배포해야 합니다.
아니라면 본인이 적극적으로 소명하고 행동으로 증명하면 되겠죠.
대놓고 전쟁을 거는데, 전시에 스파이 처단하는데 가릴 거 없습니다.
그리고 잼대표님 얼른 건강 회복하셔서 돌아와주세요.
공천이고 뭐고 협치고 뭐고 단 한 뼘도 줄 필요 없고,
혁신위 개혁안들 원안 이상으로 다 밀어부치세요.
필요하면 오늘처럼 거리로 같이 나가겠습니다.
촛불이 아니라 횃불이라도 같이 들겠습니다.
그리고 탈당은 하지 마세요. 수박 먼저 조지고 탈당해야죠.
당비만 내리고 눈에 불을 켜고 조질겁니다.
각자 지역구 국회의원들에게 전화, 문자 계속 넣어주세요.
물론 이상민이나 한뚜껑같이 깐족댈 수도 있지만, 맞깐족으로 대응하면 됩니다.
이 상황에서 우리가 조심할 필요가 뭐가 있나요?
탈당하면 재 입당이 않된다는 얘기가 있던데
분하지만 신중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