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건 자유지만 제가 촉 같은게 좀 있습니다.
박근혜 탄핵도 태블릿 나오기 전 해부터 와이프와 지인들에게 박근혜는 절대 임기 못채운다고 했고, 그러다 보니 주변 사람들이 신기하게
생각하더군요.
오늘도 아침에 촉이 와서 와이프랑 카톡한거 발췌해서 올립니다.


오히려 전 정치가 더 가속페달을 받고, 역동성을 가지고 뭔가를 더 단축할거라고 봅니다.
실망하지 말고, 같이 갑시다!!
이대표도 어느 정도 각오를 했을겁니다.\
힘냅시다!!
이왕 촉 발동한김에 하나더하죠.
"구속영장은 기각될 겁니다. 예상을 깨구요"
원래 대통령 가는 길은 드라마틱 하죠. 그 판사에게 미리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ㅎㅎ
이게 맞으면 그때가서 댓글 하나씩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