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하는 거 보니 소설 좀 써 본 사람같네요. 아무말대잔치 잘 들었습니다. 아래 글에 촉법소년처럼 아무말이나 막 해도 문제되지 않으니 아무말이나 한다는 게 딱 맞네요. 촉법장관, 촉법한장관 새로운 호칭 추천합니다.
폰무부장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