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및 국힘당이야 투명하게 악하지만
수박들은 언제 덮칠지 모르는 간디스토마 혹은 잠재적인 암덩어리들이죠.
불투명하게 기생하고 있다가 언제 뒷통수 칠지 모르는 지뢰만큼
위험한 존재들이라 생각합니다.
윤석열 및 국힘당이야 투명하게 악하지만
수박들은 언제 덮칠지 모르는 간디스토마 혹은 잠재적인 암덩어리들이죠.
불투명하게 기생하고 있다가 언제 뒷통수 칠지 모르는 지뢰만큼
위험한 존재들이라 생각합니다.
지나가는 길이 깨끗한 것은 누군가 청소를 했기 때문이고 회사가 별일없이 돌아가는 것은 누군가가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사회가 별일없는 것도 마찬가지일겁니다. 평온할 때는 그것을 못 느낄 뿐이죠. 그러한 소금같은 사람들이 사라지면 여기저기서 일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아군 군복 입은 적은 그런것 없이 처형해도 된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