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카페인데
사장님은 한동훈 개소리를
들으라는 듯 틀어놓고 친구들과 즐기고 계시길래..
보통같아선 그냥 참는데..
오늘은 제가 좀 참기 힘들었나봅니다.
”검찰이라는 것들이 수사는 안하고 정치질을 하니까 나라가 이지경인 거예요“
하고 한소리 했네요..
뭐라뭐라 궁시렁 거리시길래
“아니 비회기 중에 영창치라고 그렇게 시간 충분히 뒀는데
그땐 안하고 일부러 왜 힘들게 지금 저러겠어요 ?
이해가 안되세요? 왜 어려운 길을 돌아가겠어요
이재명 망신 주고 민주당 갈라놓을려고 정치질하는거예요…”
다들 멍하게 계시길래 저도 당황해서 나왓습니다
/Vollago
너무 화가 났어요..
사장님 솜씨가 좋으셔요
여기선 업무시간에 먹을 커피만 사오는데…
앞으로 갈수 있을지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