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박은 물론 정의당, 국힘당 당신들, 역사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순간을 앞두고, 지난 대선 이후 오늘 또 한 번 역사가 퇴보할 것인가, 그래도 제자리를 지킬 것인지... 업무가 손에 안 잡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