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42 KST - 톰슨로이터/도쿄 - 일본 요미우리 신문 계열 지분이 30%가 넘는 일본 민영방송그룹 닛폰TV홀딩스가 미야자키 하야오의 스튜디오 지브리 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고 톰슨로이터가 도쿄발로 전하고 있습니다.
닛폰TV홀딩스는 자회사로 두고 있는 NTV(닛테레/日テレ/닛폰 테레비 네트워크 주식회사)가 스튜디오 지브리의 주식 전체를 취득해 NTV의 자회사로 편입할 것을 결의했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지분/소유관계는 닛폰TV홀딩스에서 닛폰 테레비 네트워크 - 스튜디오 지브리로 이어지는 손자회사로 편입되게 됩니다.
이번 인수금액, 지분규모,경영권 변동 등에 대해서는 이후 닛폰TV홀딩스의 실적발표 자료에 추가 기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