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포특권은 대통령을 등에 업은 정치 검찰을 저지할 수단으로 헌법에서 만들어 놓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딱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과 같은 때 사용하라고 만들어놓은 제도라는 뜻입니다.
누가봐도 삼척동자가 봐도 정치검찰임이 명확한 검새놈들이 야당 대표를 뚜렷한 증거 하나 없이 수백차례 압수수색하고.. 딱 지금이 그 상황이 아니고 뭐에요?
일부 영장실질심사 받으면 되지 않냐는 민주당 의원들.
대통령 위세를 등에 업은 마피아 같은 검사 놈들이
일개 영장실질심사 부장판사한테 몰려가서
“ 어이, 대통령이 우리 뒤에 있으니 똑바로 하시라고. 온 나라가 떠들썩한 사건인데 당신 대통령 얼굴에 똥칠하고 무사할 것 같아? 당신 우리한테 찍히면 평생 당신뿐 아니라 가족까지 편히 살 거 같아? ” 이런 뉘앙스로
피티 1000장짜리 띄워가며 겁박하고..
정말 백명에 하나 나올만한 독야청청 법관 아니고는 이 상황에서 똑바로 결정을 내릴 수 있겠습니까..
이러니 애초에 국회에서 거부하도록 제도를 둔 것인데
이걸 가결하라니요.
뻔히 알면서 대표를 사지로 보내겠다는 거 아닙니까..
국짐보다 더 나쁘죠..
이번 가부결 지켜보겠습니다
스스로 내다버리는짓입니다
독재허가에 서명함으로서 역사에 똥을 싸는 인간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