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왔다가 갑니다. 끝까지 자리를 못지키는 점 아쉽습니다.
박진영,박시영, 그리고 여성분 이름이 생각안나네요. 또 jtbc 아나운서였던..남성분 이름이..봤네요.
이재명구속 음악틀고 좋다고 하는인간들 바로 옆에 있었어요.
나중에 귀아파 뒤로갔죠.경찰은 꿈쩍도안하고 지켜주네요.
클리앙에도 오랜만에 글쓰네요. 눈팅은 매일하지만 말이죠.
참 상식을 가지고 살아가기 힘든세상이네요. 이념에 혹은 부에 눈이멀어 이상한 넘을 뽑은 국민들이 있고 그들이 싼똥을 치우고자하는 국민들도 있죠.
지금도 내인생만 살면됨 ,하는 인간들이 대부분이죠.
그들에게 하고픈말
"민주주의는 우리가 지키고 너희들은 누리면 되겠지.뭐 그럴수도있어. 근데 나라가 망하잖아? 그럼 너나 나나 다 죽는단걸 알아라.멍청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