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치류도 여러대 사용해 보았지만 결국 안차게 되더군요.
곰곰히 생각해 보면 귀찮이즘+걸리적거리는게 싫어서인듯 한데
어제자로 미밴드 8 한글판 정발이 판매되기 시작해서 하나 주문했습니다.
조금전에 받았는데 밴드 결착방식이 정말 좋아졌더군요. 이제는 알빠질 일도 없고
다만 샤오미표 정품 스트랩의 가격이 3만원대라 4만몇천원짜리 밴드에는 배보다 배꼽이 더큰
결국 거의 비슷해 보이는 알리표 밴드하나 주문했습니다.
aod도 되고 심지어 광량에 따른 화면 밝기도 자동조절되더군요. 다만 저렴해 보이는 진동은 여전하더군요.
배터리 사용시간이 16일(aod 사용시 6일)이니 충전에 따른 귀찮음도 적을테고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이번에는 오래한번 착용해 보려고 합니다.
화면이 진짜 좋아졌고 무엇보다 스트랩에 알을 끼우는 방식에서 이제 애플워치처럼
결착하는 방식으로 바꾼점만으로 구매가치가 있는것 같아요.
알림류의 기능은 포기해야 합니다.
지마켓, 11번가 거의 대부분의 쇼핑몰에서 판매하네요. 다만 기본 할인 가격이 똑같네요.
여기에 옥션이나 지마켓 빅스마일 쿠폰 적용하면 3천원 정도 추가 할인됩니다.
중국판과 섞여 있으니 잘보고 사세요. 중국판 한글 안됩니다.
정식 한글판이라... 알리에서 구매해도 한글화 될까요 ?
국내 기업들 덕에 쓸일이 없긴 하지만... nfc 제외는 정말 아쉽네요.
환율덕에 알리도 별로 저렴하지 않네요. 국내판은 4만원 중반대에 구매 가능합니다.
지금 7사용중인데 30hz가 좀 아쉽네요.
미밴드 8 만으로는 확 좋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저도 이게 고민이라 일단 미 피트니스가 공식앱이라 이걸 깔아서 사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