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쪽 인사들은
숨쉬다 지나가는 방귀 냄새만 우연히 맡게 되어도
니가 떵 싼거지 하면서 달려들며 뜯어대고
같은 식구끼리도
대 놓고 집안 가장을
왕따하고 밀정하고
죽이려고 하니..
국짐이 봤을 때
얼마다 데꼬 놀기 편한 당이라
생각할까요.
진짜..호구도 저런 호구 없다고..
생각을 할 듯요...
전쟁터에서
우리 대장 목을 가져다 적장에 받친다는
생각을 한다고라...흐미...
매일 매일 치욕감이 들어서....
오늘 하루... 무사히...지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