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왔는데
주체가 다른 집회 스피커가 두 개인데
각자 소리를 내니 시끄럽기만 하고
국회 안까지 시민들 소리가 전혀 울려퍼지지도 않습니다
게다가 극우 스피커까지...
이게 뭔가 싶네요
실제 군중의 함성이 가득 차야 하는데
스피커 소음 범벅이네요
부결이라는 목표도 같은 집회인데
지금이라도 협의해서 함께 진행했으면 좋겠네요
여의도 왔는데
주체가 다른 집회 스피커가 두 개인데
각자 소리를 내니 시끄럽기만 하고
국회 안까지 시민들 소리가 전혀 울려퍼지지도 않습니다
게다가 극우 스피커까지...
이게 뭔가 싶네요
실제 군중의 함성이 가득 차야 하는데
스피커 소음 범벅이네요
부결이라는 목표도 같은 집회인데
지금이라도 협의해서 함께 진행했으면 좋겠네요
상황이 나아지질 않네요? 이정도면 의도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