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습니다.
이 와중에 신박한 플래카드 봐서 첨부합니다.
누구를 향한 메시지인지 ㅎ
sapere aude! 감히 알려고 하라! (당신의 지성을 사용할 용기를 가져라!) Einmal ist Keinmal 인생의 첫 번째 리허설이 인생 그 자체라면 인생에는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렇기에 삶은 항상 밑그림 같은 것이다. 그런데 '밑그림'이라는 용어도 정확하지 않은 것이, 밑그림은 항상 무엇인가에 대한 초안, 한 작품의 준비 작업인데 비해, 우리 인생이라는 밑그림은 완성작 없는 초안, 무용한 밑그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