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중앙정부 채무는 주요국 중 유일하게 증가한 나라가 되었다. IMF가 집계하는 163개 국가 중에서는 16위를 차지하였다.
한국보다 중앙정부 채무가 많이 증가한 나라는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아프리카의 토고, 시에라 레온, 에스와티니(부끄럽지만 이 나라는 이번에 처음 알았다),
코트디부아르, 부르키나 파소, 베닌 등, 그리고 남미의 볼리비아,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아시아의 방글라데시 정도이다.
이 정도면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국가는 파국 상황에 처했던 전통시대 왕조 말기와 뭐가 다른가.





# 윤석열 탄핵
# 일본의 초저가 고효율 폭탄투하, 윤텅텅
하나는 외세의 침략에 대응중이고
다른 하나는 무려 이념전쟁과 내전을 겪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더더욱 심각한 건 생물체가 자기는 잘 하고 있고 계속 강하게 해야 한다는
쓸모없는 강력한 의지까지 가지고 있어서 우크라이나보다 더 위험한 것 같습니다.
룬석열...
나라 팔아먹은 이완용은 국력이 약했으니 이해하자고 합니다.
나라를 지켜야 할 국방장관이라면
국력이 기울면 나라 팔아먹을 생각부터 하면 되겠습니까..
대한민국은 지금 선진국입니다. 국방력은 세계 6 위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