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 첫글입니다. 어디 나서는거 싫어하고 눈에 뜨이는 행동하는 것 싫어합니다. 속으로 화만 내고 부글부글 끓고 있다가 마침 쉬는날이라 집회나왔습니다. 첫글이자 마지막 글 일 수 있습니다. #부결하라 #항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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