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양동근은 인간적이었고
생각보다 손바닥은 힘이 없었고
생각보다 조인성은 안늙고
생각만큼 한효주는 이쁘네요
아... 차태현은 그만 나와도 될것 같고(버스좀 그만 부셔먹어)
그나저나 박병은도 차장이 되었고 다음 이야기가 너무 보고싶긴합니다.
프랭크도 같은편으로 갈지
다음것 내줘!!!!
그리고 넷플로 내줘!!(한방에 보고싶어요....그리고 넷플이 다음작들 계약도 더 잘해줄것 같아서..)
디즈니는 정말 이것끝나면 또 볼게 없긴합니다. KT 3개월 무료라 보는거지..
말투도 진짜 애들이랑 놀아주듯이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남파 요원 중 유일하게 아이가 있는 설정이더라고요.
디즈니가 무빙 덕좀본것 같은데 속편도 잘만들어 봤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