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아
서울 출장이 일정이 정말 요상해서
빌리고 *데호텔 공항에 얌전히 주차했는데
어제 촬영을 바보같이
늦게 도착 피곤해서 조수석 딱 그자리만 못했는데
픽업 기사가 호텔주차장도 아니고
갖고 나가서 사진촬영하고
200 내야한다고 해서 렌터카 회사에 200 보냈네요
세금계산서 발급도 안된대고
보험 조항 확인해보니 최대 자차부담이 200이네요.
전화와서 닦달해서 홀린듯 200 보냈고
호텔 cctv 확인 중이예요.
강의료보다 몇 배는 더 지출이 크네요
그냥, 중고차 렌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담스러워서 차를 못빌려요.
/Vollago
보통 찾아가서 반납하면 한바뒤 같이 둘러보고 키 받아가지 않나요??
픽업기사 혼자 사진 찍어서 돈내라고 보낸 것도 찝찝하고 금액도 너무 많고 그렇네요..
앞범퍼만 200은 너무하네요.
금액보면 범퍼교환급 인데 말이죠
지금 보니 입금도 대표가 아니라 다른 분 이름으로 입금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