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이 당론으로 가결을 택하고,
국힘당은 야당의원 정당편입까지 시키고,
보수단체들이 더 열심히, 더 크게 가결집회를 하겠다고 설치고 있습니다.
언론들은 장작을 있는대로 없는대로 끌어붓고 있습니다.
무려 물증도 없는 어이없는 기소 건이고,
국민 과반이 정치탄압이라고 생각하는 여론조사까지 있는데도,
이미 그런 것들은 아무런 관계도 없다는 듯 행동 중입니다.
말그대로 총력전입니다.
이 상황에서 저 국힘당 2중대조차 당론이라는데,
자율투표요?
이건 지겠다는 선언입니다.
당론으로 해야하고 안되면
집단퇴장으로 수박들 명단확보라도 해야합니다.
상대는 칼을 들고, 똘마니들. 다 동원하겠다 선포하는데,
칼 맞으면 아픈지 판단해보겠다는 소리는
말이 안됩니다.
집단 퇴장만이 답입니다.
저쪽에 붙었다고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원과 국민의 뜻은 집단퇴장으로 모아야합니다.
밥그릇이 걸린 싸움에서는 물러서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