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제목이 마유미 였던걸로 기억 합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칼기 폭파사건을 영화화 한거 였는데
내용은 기억 안나고 비행기가 공중 폭파 되면서 승객들이 기체 밖으로 날아가는 장면을
섬세하게(하늘에서 떨어지면서 눈알이 튀어나온다던가..;;) 연출했던 부분 만 기억 납니다.
요즘 심의 기준으로라면 미성년자 시청 불가였을텐데 학교에서 잘도 보여줬네요;;
덧 : 혹시나 하고 찾아보니 너튜브에 있길래 널어놨습니다. (언급된 장면은 49분 부터 입니다)
손으로 입을 찢으면서 피가 줄줄 흐르고 개머리판으로 얼굴 뭉개놓고 돌덩이로 마무리하는 장면을 리얼하게 보여줬죠.
그래서 제 기준으로 기억에 남는 반공영화 2위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