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 사용범위 내에선 참 편합니다.
그런데 조금만 그 범위를 벗어나면 골치가 아파집니다.
괴랄한 해상도의 외부 모니터를 연결해야 한다던지 특수 키보드를 이용해야 한다던지 한영전환키를 바꾼다던지...
어제는 썬더볼트 허브의 랜 연결이 안되어 케이블 바꾸고 라우터점검하고 낑낑대다보니 그냥 재부팅을 해야 랜이 잡힌다는 걸 알았습니다. 아오...
여전히 편한데 불편한 맥북입니다 .
일반적 사용범위 내에선 참 편합니다.
그런데 조금만 그 범위를 벗어나면 골치가 아파집니다.
괴랄한 해상도의 외부 모니터를 연결해야 한다던지 특수 키보드를 이용해야 한다던지 한영전환키를 바꾼다던지...
어제는 썬더볼트 허브의 랜 연결이 안되어 케이블 바꾸고 라우터점검하고 낑낑대다보니 그냥 재부팅을 해야 랜이 잡힌다는 걸 알았습니다. 아오...
여전히 편한데 불편한 맥북입니다 .
저 같은 경우는 네이티브가 문제가 아니라 hiDPI 지원문제였습니다. 써드파티 앱 깔면 해결되긴 하는데 윈도우에 비하면 참 성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