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뉴스 터진 후 주말마다 분노에 차서 광장으로 뛰쳐나갔던 그때가 떠오릅니다.
어떻게 이뤄낸 촛불정부였는데…
‘이게 나라냐?’를 외쳤던 그때보다 더 전방위적으로, 빠르게 나라가 망가져 가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국회 앞에서,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며 울분이 터져나오고,
이재명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나온 수많은 시민들을 보며 뭉클하기도 합니다.
다시는 잃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지킵시다.
한마음으로 단결해서 맞서 싸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