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태어나서 자랄 때는 항상 한나라당이 기득권이었습니다
온갖 사건사고의 원흉은 다 한나라당이고
민주당 계열은 당시 맨날 장외투쟁하고
그러다가 갑자기 지들끼리 싸우고 분당하고
당이 제대로 굴러가는 날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한나라당이라는 초거대악이 더 눈에 띄였죠
요즘 정치 관심 가진 젊은 층들은
아마 박근혜 탄핵 즈음부터 정치에 관심을 가졌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때부터 민주당은 대선, 지선, 총선 등
네 번의 선거를 연거푸 이깁니다
그것도 대승으로 말이죠
사상 초유의 180석이라는 거대 여당이 되었습니다만
하는 일이 하나도 없었죠
협치 타령하는 국회의장
개혁을 반대하는 당시 당대표
기타 등등....
국민의힘? 쪼그라들어서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았을 겁니다
언론에선 맨날 민주당 탓만해
근데 민주당이 진짜 하는게 아무 것도 없어
밥그릇 싸움만 해대
유권자를 가르치려고 들어
민주당이 기득권으로 보일 법도 합니다
국민의힘의 패악질을 보면서 자란 세대들이야 민주당이 암만 저래도
x신아...너라도 잘해야지...이 새x야...하면서 마지못해 응원하는 정당이라면
젊은 층에겐 국민의힘이 그런 포지션이 아닐까 합니다
국민의힘을 왜 지지하는지
지지하지 않더라도 민주당을 왜 싫어하는지
좀 알게 되는 요즘입니다
자당 당대표 검찰에 갖다 바치고 싶어서 안달난 놈들이
맨날 언론에 오르내리니까요
설x, 조응x, 박광x, 박용x
뭐 더 나열 안 해도 다들 아시는 그 분들이요
내 자리 뺏기면서까지 당에 충성하지 않는다.. 내자리만 지켜진다면 당이 중요치 않다..
페미타령말고
자신에게 돌아오는뭔가가 체감되는게 있어야
하는건데
글 몇개 읽어보니 검찰이 잘못하는 듯하네요. 언론도 국힘 편이고..
다음에 이상민 나오면 투표 포기해야겠어요.
(그러니 그놈이 그놈이다 하죠)
젊은사람이 싫어하는건 쓰신 것처럼 고차원적인 이유가 아닌 걍 일베같은거에서 가짜뉴스로 악마화 시킨게 큽니다..
아무것도 안하는 당 vs 나라 팔아먹는 당
아무것도 안하는 당을 뽑아야 하는게 상식적인거 아닐까요?
젊은 세대들은 그다지 공감하지 못합니다.
언론이나 검찰문제가 당장의 민생문제와 연결되는 건 아니다보니 '그게 그렇게 중요해?'라는 반응이고요.
2,30대에게는 민생 경제 정책이 좀 더 와닿는 것 같아요.
제목도 님 자유입니다만
젊은 애들이 적합한 표현 맞습니까?
젊은 사람이 적합한거 아닙니까?
뭐 아무튼 개인의 자유이긴 합니다
젊은애들 가는 데 보면
독립군 폄하 가짜뉴스를 비롯해서
민주당 까는것
국힘당 옹호하는 글들만 넘쳐납니다
추천수 또한 기울여져 있습니다
지난 정권때 이거 못하게 막아야한다
미국처럼 허위사실일시 커뮤니티업체가 배상받게 해야한다
라고 했지만
손 놓고 있었죠
이재먕 악마화
민주당 악마화.
이거 잡아내지 못하면 힘들것 같은데
민주당이 뱔로 관심없어서
알고 싶은 만큼 노력한 만큼 진실에
접근할 수 있고..세상에 대해
이타적인 것 보다 그냥 본인 욕구에
더 충실했던 겁니다.
기득권인데 문통때 그리도 개 ㅈㄹ 떨며 언론이며 시위며
했습니까
굥봐요 전방위적으로다가 굽신굽신 이게 기득권이죠
민주당 기득권이라하는 사람은 머리가 상환현실파악이 잘 안되는 거라고 봅니다.
당 안에서 기득권은 있겠죠. 사회가 아니라요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