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쓰는게 저한테는 용기네요.
와 진짜..며칠전부터..대표님 소식을 여기서보면서 눈물나고 아픕니다.
성실하게 멋지게 살아온 인생이 ..아 미치겠네요..정말.
가장 정의가 없는 사람들이 이름을 그렇게 부르는 것도
대다수의 국민이 지지하지도 않는데 그렇게 부르는 것도 그렇고..
함께 하나의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지도 않는데 ...
아..제발 오늘이 진짜 잘 지나가길...
그래야지 내일 다시 힘을 내서 응원할 거 같은데말이죠.
지금까지 저들이 보인 거로는 저같이 무지한 사람도 보기에
대표님만 없으면 우리쪽 인사는 이제 없다는 거죠.
저들 마음대로, 서로 나눠먹기 하면서, 갈 수 있을거라 여기니까 몇 사람 날라가든말든..책임지우면 되니까
죽기살기로 정의와 진실을 덮고, 싸우니까
아..진짜 제발입니다. 제발....
부결하고, 이 일을 계기삼아 새 판을 짜는 틀을 마련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