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39856?sid=102
김 후보자는 “발언했을 당시 전체 워딩을 봐달라”며 “핵심은 ‘여자가 아이를 낳았을 적에’이고 정부와 여가부는 위기 임산부, 위기 출생아를 보호해야하는 의무가 있다”고 했다.
앞서 그는 “낙태가 금지된 필리핀에서는 한국인 남자들이 필리핀 여자를 취하고 도망쳐도 ‘코피노’(한국인 남성과 필리핀 여성 사이에 태어난 아이)를 다 낳는다”며 “임신을 원치 않지만, 예를 들어서 너무 가난하거나 남자가 도망갔거나 강간을 당했거나 어떤 경우라도 여자가 아이를 낳았을 적에 사회적 경제적 지원 이전에 우리 모두가 좀 부드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톨러런스(tolerance·관용)가 있다면 여자가 어떻게든 아이를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발언한 바 있다.
하필 예시를 "낙태가 금지된 필리핀"으로 했으니 말뜻을 그렇게 받아들이게 되는 거지요.
맥락을 봐도 똑같은 말인 것 같은데
용혜인 의원이랑 토론할 때보면 어거지 우기기 쩔더군요.
분류법이
- 구라지만 친굥인가 = 팩트
- 진실이지만 반굥인가 = 가짜뉴스
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