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문바운드' 주제곡을 불렀나봐요.
곡이 생각보다 좋고 잘 불러서 놀랐습니다.
이상호 기자 아드님이 작곡하고 이상호 기자가 작사했다고 하네요.
노래 완성도도 좋아서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버지 화이팅하세요
영화 '문바운드' 주제곡을 불렀나봐요.
곡이 생각보다 좋고 잘 불러서 놀랐습니다.
이상호 기자 아드님이 작곡하고 이상호 기자가 작사했다고 하네요.
노래 완성도도 좋아서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버지 화이팅하세요
지나가는 길이 깨끗한 것은 누군가 청소를 했기 때문이고 회사가 별일없이 돌아가는 것은 누군가가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사회가 별일없는 것도 마찬가지일겁니다. 평온할 때는 그것을 못 느낄 뿐이죠. 그러한 소금같은 사람들이 사라지면 여기저기서 일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영화인 이어서, 영화제에도 초청받고, 다큐 영화쪽 심사도 하신다고 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