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당론으로 부결 정해라
그게 민주당 단결 보여주고 방탄프레임 박살내는것
그리고 반대파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
부결인증샷
기레기들이 강성당원들이 의원 협박한다고 난리
이런 논란과 기레기들 여론조작도 없애고
개검들 공작도 박살내고
어차피 부결될거
지금이라도 의총열어 당론으로 부결 통일해라~!!
제발 당론으로 부결 정해라
그게 민주당 단결 보여주고 방탄프레임 박살내는것
그리고 반대파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
부결인증샷
기레기들이 강성당원들이 의원 협박한다고 난리
이런 논란과 기레기들 여론조작도 없애고
개검들 공작도 박살내고
어차피 부결될거
지금이라도 의총열어 당론으로 부결 통일해라~!!
그냥 지분 때줄테니 분당해서 내보냈으면 좋겠어요.
외인생활이 뭔지 알만도 하시는분이면 더 그래야죠
저렇게 까지 말했으면 부결이죠 뭐
유사한 사례가 떠올라서 언급하자면
미얀마 민주화 운동 결의안을 통과시킨게 당장 이번국회인데 가결에 던지는 순간 저 결의안도 아무런 의미가 없는 하나의 법안이 되는겁니다.
비단 저 결의안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의 의견에 지지하고 동의하는게 진심이 되려면 행동까지 해야 진심이 되는겁니다.
이원욱 조응천 이상민 설훈은 기대도 하지 않는게 …
당장 미얀마 민주화 운동 결의안을 통과시킨게 우리나라 국회고 민주당도 당연히 동의한 결의안입니다.
비단 그 일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의 의견에 지지하고 동의함을 의미한다면 (심지어 공식으로)
그 의미가 있으려면 당연히 우리도 그 의미에 맞추어 가야 의미가 있는거고 그렇지 않다면 가짜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만약 가결에 던지면 저 결의안도 의미가 없어지는게 매우 당연한게 민주화 운동 결의안을 통과시켜놓고
반 민주적인 행위에 동참 한다는건 모순 아닌지요.
닝기리 수박들 같으니.
반대하겠다고 한 후 가결 표 던지는 게 충분히 가능한 이상,
당론으로 정하는 걸 반대하는 자가 바로 수박입니다.
가결되든 부결되든 나는 안 했다는 식으로 슥 빠지는거 보면
공천에 눈먼자들 마지막 발악이라고 봅니다. 공천 못받을 자들 국짐으로 갈아타는거 눈에 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