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7255
중국의 전기차 배터리 수요 대비 계획된 증설이 너무 많아서..
ESS 쪽으로도 엄청나게 팔거 같다는데 그럼 ESS 가격이 많이 내려갈테고 가격 내려갈수록 수요는 더욱 더 늘어나는 구조죠.
태양광 가격 내려갈때랑 똑같은 메커니즘..
해외선 이미 작년 태양광 모듈값이랑 배터리 가격 비쌀때 기준으로 태양광+ESS 발전원가가 가스발전소랑 비슷한 수준까지 왔다는데 배터리 가격이 급속도로 내려가면 가스발전보다 더 싸면서도 변동성 걱정할 필요 없는 에너지원이 되겠죠.
재생에너지가 주 발전원 되는게 갈수록 현실화 되는 거 같습니다.
웃긴게 이게 민간발전사들 이익 보전해줘야하기 때문에 그런거고
이게 한전 적자의 주 원인인데
언론은 이 부분은 입싹닫고 한전 송배전 어떻게든 민영화시켜서 일본처럼 만들거나
이전처럼 알짜 자산 빼돌리려고만 하고 있죠
디지털/인터넷 전환에서 뒤쳐졌던 일본의 모습보다 훨씬 더 정부의 의욕도 없어보이고 취약해보입니다.
결국 CATL이 평정하겠죠
항상 대량 생산시장은 가성비 좋은 쪽으로 움직이죠
우리나라 업체도 정신차리고 LFP 배터리 내놔서 CATL이 아닌 우리나라 업체가 평정했으면 좋겠네요
전기차시장만 살펴보면 삼원계일 수도 있는데
ESS 생각을 안했나봐요
EV한해서 가는 좋은데 성이 좋을지는 검증되지 않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