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이언주 이 두양반
생각보다 머리가 좋은것 같네요
근데 과거를 생각해보면 무식한줄 알았는데
지금도 그렇고 과거도 그렇고 전부 컨셉인것 같긴한데
진짜 본인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순수하게 생각하는 방향이 어딘지 요즘 예네들 말하는거 볼때마다
너무 궁금하네요
예전부터 국짐의원들 말하는거 볼때마다 진짜 저렇게 생각해서 저렇게 말하는걸까?
그냥컨셉일까? 이런의문이 계속 들었는데 이친구들 말하는거보니 머리가 나쁘지는 않은것 같아서요
그냥 본인 이익에 따라 꼭두각시처럼 빨간걸 파랗다고 우기는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글이 좀 이상한데 요약하면 국짐의원이나 변희재나 이언주나 진짜 그렇게 생각할지 아니면
그냥 배우들이 연기하듯이 컨셉잡고 외운대로 하는건지 물어보고 싶네요
그래서 더욱 미스테리한게 굥통입니다. 무려 설법출신인데 왜 저렇게 모지리인지...
직업 정치인들 보면, 약간 개인투자자와 비슷한것 같습니다.
고점매수 저점매도하는 정치인들이 간간히 보이더라구요. (이언주도 그렇고...겸공에 나오는 김윤이라던지...)
첫째는 연줄이 있어야하고
둘째는 그끈을 놓지 말아야하며
셋째는 끈이 잘렸을때 빠르게 다른끈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국짐기준)
정치인이 아니라 정치 자영업자 기준애서 그렇다는 겁니다 ㅎㅎ
민주당의 피아식별 될듯 말듯 겁쟁이처럼 숨어있는 놈들보다는 일관되고 전투력 높아서 차라리 낫습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민주당 의원 수십명보다 도움이 되는 존재라고 보고 있네요.
머리나쁘면 나쁜 짓도 못한다..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