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고 싶었던 작품인데, 작년에 김상훈님이 새로 번역해서 출간되었었네요. 테드 창 작품부터 시작해서 김상훈님 없었으면 우리나라 SF 팬들은 원서로 봐야할 뻔 했어요... 전자책으로도 나왔고 지금은 밀리의 서재나 크레마 클럽에도 있습니다.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에는 글을 읽는 것이 좋지요 ㅎㅎ
딱 그 짤방이 떠오르더라고요. '무슨 소리인지 이해했어'
그래도 덕분에 양자역학 개념 내용을 다시 찾아봤고 그 덕에 오펜하이머 관람이 더 즐거웠습니다.
맞습니다.
주인공 둘의 대화는 사실 뭔소리야 싶은데
흥미로운 주제가 많습니다 ㅎㅎ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