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으로 시작해 브릿지로 끝이 나더라..
였습니다.
무빙과 브릿지의 엔딩을 적당히 섞은 엔딩이라니!!!!!!!!!!!!!
이하
스포
기왕 19금으로 만든거
브릿지로 이어지면서
원작처럼
김두식이 북에서 다리 자르고 탈출하며 흑화되고
남으로 내려와 국정원 요원 고문하고 죽이고
비밀 회사에 불 싸질러 다 죽이고
타이밍팀이 김두식에게 살해당한 사람들 다시 구해주고
이 과정 속에서 봉석이를 보며 다시 가족과 재회하는 엔딩으로 갔었다면
조금 더 극적이지 않았을까 했네요...
이렇게 가려면
시즌2 브릿지가 반드시 나와야 되는 건데.. ㅎㅎ
신혜원과 마상구, 여운규의 빌런 체제로 바뀌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민용준차장의 찰진욕을 더 이상 들을 수 없다 생각하니 아쉬움이ㅠㅠ
같은 장면인지 이제 알았네요.
지금이 딱 좋습니다~
후속작을 만들어서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