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기를 왜 새벽에 일어나서 봤을까 하는 마음도 있지만…
그래도 조금은 희망적인 부분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없는 스쿼드 살림에 모으고 모아서 오른쪽 윙어를 펠리스트리 선수로 바꿔서 그대로 나왔어요.
펠리스트리 선수는 충분히 잘해 준거 같아요. 앞으로 리그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기대해도 될 것 같아요.
맨유는 완비사카 선수도 2달 부상이라 나올 수 있는 풀백이 달로, 레길론 밖에 없어요.
레길론 선수 정말 열심히 뛰어줍니다. 공격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데 수비 발란스가 무너지는 느낌이 계속 들더군요.
맨유는 이번 경기에도 또 똑같은 모습을 보여줬어요. 전반 20분 동안 압박이 잘 통하고 상대진영 높은 위치에서 공을 뺏고 좋은 기회를 만들었죠.
근데 결과를 못 만들고 압박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합니다. 여기에 바이언 사네 선수의 굴절된 슈팅을 못 막으면서 실점을 하고 맨유의 에너지가 급격히 떨어집니다.
오나나 골리가 충분히 막을만한 슈팅이었는데…
데 헤야 골리 일 때와 같은 슈퍼세이브를 기대하고 데리고 온 선수가 아니지만 아쉬운 실수였어요.
오나나 선수가 자신의 실수 때문에 경기를 망쳤다고 팀원들이게 사과를 했다는군요.
또 다른 문제점은 선수들이 집중력이 너무 떨어집니다.한 골을 먹으면 바로 다음 골을 먹는다든지, 골을 넣고 나서 바로 상대에게 실점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런 모습이 이 경기에서도 또 나왔어요.
무슨 이유에서인지 갑자기 한 순간에 팀 전체가 발이 멈추는 느낌이에요.
뭔가 수비의 중심을 잡아줄 지난 시즌 리산마 선수의 호통이느 포효 같은게 있어야 할 듯 싶네요.
암라바트 선수가 그런 에너지를 팀에 불어 넣어줬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그래도 호이룬드 선수가 맨유 유니폼을 입고 첫 골을 기록했어요. 그것도 래쉬포드의 패스를 받아서요.
멋진 골은 아니었지만 호이룬드 선수 장점이 박스 안에서 어떻게든 우겨 넣는다는 건데 그걸 잘 보여준 듯 싶어요.
그리고 집념의 2골을 넣은 카세미루 선수가 이 골을 계기로 폼이 살아났으면 하고요
상대팀인 바이언은 무시알라 선수가 역시나 잘 하더군요.
김민재 선수는 언제나 그렇듯이 좋은 모습이었고요.
맨유는 이번 주 일요일 새벽 4시에 번리랑 원정경기가 있는데…
원정에서 못하는 맨유라 이런 안 좋은 분위기가 계속 될까 걱정이네요.
추가로 전 감독인 숄샤르가 언론 인터뷰에서 맨유의 내부 사정을 처음 토로했는데요.
긴 인터뷰인데 간략하게는 호날두 선수 돌아와서 클럽 기강이 이상해졌다, 그리고 글레이저가 맨유를 망치고 있다 정도네요.
맨유의 이번 시즌 고난은 계속 되네요.
퍼기 옹 떠나고 10년도 버텼는데 11년 정도야 뭐…
그래도 조금은 희망적인 부분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없는 스쿼드 살림에 모으고 모아서 오른쪽 윙어를 펠리스트리 선수로 바꿔서 그대로 나왔어요.
펠리스트리 선수는 충분히 잘해 준거 같아요. 앞으로 리그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기대해도 될 것 같아요.
맨유는 완비사카 선수도 2달 부상이라 나올 수 있는 풀백이 달로, 레길론 밖에 없어요.
레길론 선수 정말 열심히 뛰어줍니다. 공격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데 수비 발란스가 무너지는 느낌이 계속 들더군요.
맨유는 이번 경기에도 또 똑같은 모습을 보여줬어요. 전반 20분 동안 압박이 잘 통하고 상대진영 높은 위치에서 공을 뺏고 좋은 기회를 만들었죠.
근데 결과를 못 만들고 압박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합니다. 여기에 바이언 사네 선수의 굴절된 슈팅을 못 막으면서 실점을 하고 맨유의 에너지가 급격히 떨어집니다.
오나나 골리가 충분히 막을만한 슈팅이었는데…
데 헤야 골리 일 때와 같은 슈퍼세이브를 기대하고 데리고 온 선수가 아니지만 아쉬운 실수였어요.
오나나 선수가 자신의 실수 때문에 경기를 망쳤다고 팀원들이게 사과를 했다는군요.
또 다른 문제점은 선수들이 집중력이 너무 떨어집니다.한 골을 먹으면 바로 다음 골을 먹는다든지, 골을 넣고 나서 바로 상대에게 실점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런 모습이 이 경기에서도 또 나왔어요.
무슨 이유에서인지 갑자기 한 순간에 팀 전체가 발이 멈추는 느낌이에요.
뭔가 수비의 중심을 잡아줄 지난 시즌 리산마 선수의 호통이느 포효 같은게 있어야 할 듯 싶네요.
암라바트 선수가 그런 에너지를 팀에 불어 넣어줬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그래도 호이룬드 선수가 맨유 유니폼을 입고 첫 골을 기록했어요. 그것도 래쉬포드의 패스를 받아서요.
멋진 골은 아니었지만 호이룬드 선수 장점이 박스 안에서 어떻게든 우겨 넣는다는 건데 그걸 잘 보여준 듯 싶어요.
그리고 집념의 2골을 넣은 카세미루 선수가 이 골을 계기로 폼이 살아났으면 하고요
상대팀인 바이언은 무시알라 선수가 역시나 잘 하더군요.
김민재 선수는 언제나 그렇듯이 좋은 모습이었고요.
맨유는 이번 주 일요일 새벽 4시에 번리랑 원정경기가 있는데…
원정에서 못하는 맨유라 이런 안 좋은 분위기가 계속 될까 걱정이네요.
추가로 전 감독인 숄샤르가 언론 인터뷰에서 맨유의 내부 사정을 처음 토로했는데요.
긴 인터뷰인데 간략하게는 호날두 선수 돌아와서 클럽 기강이 이상해졌다, 그리고 글레이저가 맨유를 망치고 있다 정도네요.
맨유의 이번 시즌 고난은 계속 되네요.
퍼기 옹 떠나고 10년도 버텼는데 11년 정도야 뭐…
카세미루가 멀티골로 다시 회복했으면 하네요
역시 탈트넘은 과학이네요
좌 데흐리트 우 킴
이렇게 갈 줄 알았는데..
마운트, 암라밧 돌아오고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맨유 스쿼드는 약점이 너무 확실해서 어느 팀이든 다 해볼만 한 듯 해요.
중앙에 카세미루 에릭센이 활동량이 너무 떨어지죠. 무시알라 키미히 한테 바로 밀리죠. 여기에 캐인이 내려와서 연계까지 하면 바로 털리죠.
그리고 왼쪽 라인은 수비가 약한 래쉬포드와 레길론이 있으니 그 쪽 공간이 계속 열리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