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게를 보고 왔습니다...
학생 부모가 자살한 선생 돈을 몇년간 뜯었다네요.
지금 교장 교감 세대는 부모 돈을 뜯었는데요.
부모 돈 뜯던 교장 교감은 이해가 안갈겁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안 했겠죠. 오히려 타박했으려나요.
공감게를 보고 왔습니다...
학생 부모가 자살한 선생 돈을 몇년간 뜯었다네요.
지금 교장 교감 세대는 부모 돈을 뜯었는데요.
부모 돈 뜯던 교장 교감은 이해가 안갈겁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안 했겠죠. 오히려 타박했으려나요.
새로운 과학적 진리가 승리하는 것은, 그 반대자들을 설득해서 확신을 갖게 하고 그들에게 빛을 보여 줌으로써 이루어지는 게 아니다. 도리어 그것은 반대자들이 결국 죽고 새로운 진리에 친숙한 새로운 세대가 자라남으로써 이루어진다. 양자역학의 창시자 플랑크(Max K, Planck, 1858 ~1947)
지금 교장 교감이라고 해봐야.. 50대초라서..
더 얼척없는건 그 흉터수술비가 120쯤인데
이미 교원 공제회인가 거기서 141인가 사고당시에 뜯어가고
저 매달 50씩 400삥뜯은건 애가 이미 졸업하고
중학생 고등학생 됐는데 2차수술한다고 뜯어간거라네요.
당시 선생님 월급은 채 2백이 안됐답니다.
그냥 지금 시스템적으로 저걸 막을 길이 없는거죠.. 그래서 지금 공론화 하는거고요.
교장은 그냥 교육청 편이고 지 잘못 없고
그냥 남일마냥 내버려두는 사람들입니다.
교장이 몸통은 아니지만
교사편은 절대로 아니에요
학교 주변 공사때문에 협의해보면 학부모 민원 핑계로 온갖 말도 안되는 요구사항들이 들어오는데, 교장교감은 그냥 앵무새입니다, 발주처인 시청 담당과 같이 학교측 만나서 상식적인 이야기하려고 교육청 전문가라는 사람들도 같이 불러다 놓으면 애매모호한 태도만 하다가 교육청 책임이나 교육청 예산만 안쓰면 된다는식으로 시간 때우다 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