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운전.
사람 없는 시골 또는 외곽의 난폭운전은 이해하겠습니다.
드라마니까.
그러나 도심에서 대형 버스에서 난폭운전이라니.
심지어 두번이나.
그리고 두번째는 승객들을 태운 상태에서 난폭운전…
난폭운전을 통해서 얻은 결과도 허무하고…
마지막편은 그나마 회차 중인 승객 없는 버스이고
학교 정문 때려부수는 정도(?)이니 이해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버스 나올 때마다 극적 개연성이 확 떨어집니다.
암튼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난폭운전.
사람 없는 시골 또는 외곽의 난폭운전은 이해하겠습니다.
드라마니까.
그러나 도심에서 대형 버스에서 난폭운전이라니.
심지어 두번이나.
그리고 두번째는 승객들을 태운 상태에서 난폭운전…
난폭운전을 통해서 얻은 결과도 허무하고…
마지막편은 그나마 회차 중인 승객 없는 버스이고
학교 정문 때려부수는 정도(?)이니 이해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버스 나올 때마다 극적 개연성이 확 떨어집니다.
암튼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애초에 말도 안되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날아다니고 때리고 때려 부수고 하는 장면이 수없이 나오는데 이런건 극적 개연성이 안 떨어져 보이시는지 궁금하네요.
전계도 캐릭터가 극에 잘 섞이지 않아서 느끼는 불편함 같습니다.
그리고 매번 버스로 사고를 내도 아무런 피해 없이 조용히 넘어가는 것도 그렇고요.
유독 전계도 관련 연출에서만 이런 약점이 드러나더군요.
수많은 승객을 태우고 이리 비틀 저리 비틀 난폭운전하느 장면이 굳이 필요할까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