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은
조국 장관건도 그렇지만, 지난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때 보인 모습으로 한정해서 봐도 역대급에 듭니다
사면발의를 시작으로 경선불복
이것만으로도 출당 수준의 해당행위였죠
경선 기간 가짜 뉴스로 같은 당 동지를 비난 대장동과 쌍방울
대장동 그 분 가짜뉴스로 대선 패배의 결정타가 됨
(제가 예전에도 글을 올렸었지만, 대선후 여론 조사에서 대장동 그 분 가짜 뉴스로 무려 23%가 지지후보를 바꿨다고 했습니다 알다시피 대선은 0.73% 차이 석패)
경선이 끝나고 대선기간 이낙연 계들이 문통 이름을 팔면서 문통 지키기 위해 윤석열을 찍는다는 희대의 망언을 하면서 윤석열 지지선언 하거나 대부분의 낙엽계 의원들은 대선 기간 쳐 놀고 자빠짐
이낙연 지지층 40%가 윤석열에 갔다···'경선 후유증' 심각
그런 상황속에서도 이낙연은 입닫고 나몰라라 방관하다 이재명 대선 캠프에 참여하는 조건으로 법카 사과쇼를 함, 그냥 덮고 가면 될 일을 기자회견까지 해서 사과하게 만듦(결국 밥값 7만 8천원이 전부이며 그 제보자는 대선이 끝나고 김은혜 경기도지사 선거 캠프에 참여 함)
이재명 대표는 대장동으로 지금까지 괴롭힘을 당하고 있고 그 대장동이 지난 체포동의안의 주요 쟁점이 됨
남욱 "정영학, 이낙연 측에 '대장동 428억 약정' 자료 줬다"
그리고 쌍방울 변호사비 대납이 대북 송금으로 둔갑해서 이번 체포동의안의 결정타가 됨
이낙연측,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의혹' 공세…"MB는 실형"
대선 기간에 보인 모습만으로도 대한민국은 물론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 그리고 당원들을 아작내는 빌런 역할을 톡톡히 한 인물이 바로 이낙연 입니다
거기다 그 여파로 문통까지 수모를 당하는 중이죠
180석의 거대 여당의 당대표가 한 것이라고는 엄중하게 지켜본 것이 전부
저는 이낙연이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정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런데 민주당 수박들은 가결에 표를 던진다구요?
그 체포동의안 당신들 대장 이낙연때문에 두번이나 왔어요
두고 봅시다 당신들의 그 그릇된 선택의 "역풍"을...
대놓고 떠들고 다니면서 가결 외치는 쓰레기들 포함
체포동의안 가부결 상관없이 가결에 투표한 사람들은 색출해서 출당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더이상 민주당에 있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같이못갑니다. 또 배신합니다.
이낙연이 은퇴하는 날이 새로운 민주주의의 출발점이 될 겁니다.
윤석열 보다 더 위험한 인물임에 틀림없습니다.
절대 용서할 수 없음!!!
왜구 두더지 만도 못한 X들!!!
송갑석도 그만해라 많이 묵었다
저는 늙으면 저따위로 탐욕에 휩싸인채 자리에 방구다이 비비며 앉아있을빠엔 나가 뒤지는게 낫겠구나 하는 교훈이요.
저들은 이낙연을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 민주주의와 우리 세상을 파괴합니다.
천금같은 기회를 엄중히 날려버린,
알고보니 가장 겉과 속이 다른
문통팔이 똥파리대마왕
하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없어보입니다.
수박이 밉지만 쫒아내거나 공천 못받게 만들기도 쉽지 않아요.
해찬옹과 동갑 나겨비를 민다는거죠 ㅋㅋㅋ
곧 낙엽떨어지는 자리에 같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제일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