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식을 지키기 위한 부모는 누구도 막을수 없다 그게 남이든 북이든 말이죠..단 커버린 자식들도 부모를 지킬수 있습니다
2.남과북 초능력자들 모두 다 공감한건 평범하게 살고 싶었으나 양측의 정치논리에 의해 이용만 당하고 희생을 당하니 그것을 벗어나기 위한 최후의 수단은 본인의 죽음+이용을 조장하는자를 죽이거였습니다
3.조인성+한효주의 부모 역할 생각보다 잘 어울렸습니다 이제 그들도 조금 나이가 들었단 얘기겠죠? 조인성은 진짜..같은 남자가 봐도 부러운 기럭지와 멋이 드러나는게..나는 왜ㅠ
4.희수♡봉석 달달케미 만약 이 둘이 자식을 낳는다면 진짜 사기캐가 나오겠습니다 비행+오감+재생까지..이거 어떻게 이김요?
5.강훈이 아부지 파워 진짜 어우 최강이었습니다 파워만큼은 무빙내 능력자중 최고였습니다
6.모두가 인정하는 옥의 티 전계도..음..마지막에 한건 하긴 하지만..그래도 굳이..그리고 버스 3대나 해먹었는데 안짤려요????
7.새로운 빌런의 등장이 긴장감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8.류승범은 역시 잠깐만 나올 인물이 아니었습니다 미국은 남과북 초능력자들 전투에 대한 정보를 다 수집했을거라 예상됩니다
실종 이라고 했고 일라이어스가 프랭크 찾기
위함으로 보였는데요 ….
류승범이 계속 프랭크 역으로 나온거죠..
일라이어스는 서류만 나오고 안 나왔고요.. 서류상 얼굴이 달라요.
마지막 크레딧을 보세요. 나온사람 목록에 프랭크 - 류승범. 만 있습니다.
캐릭터에 배우를 입혀야 되는데 배우를 위해 캐릭터를 입힌 느낌...
능력에 대한 설정은 괜찮았던 것 같은데 차라리 선생님처럼 착한(?) 블랙 요원으로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더라구요..
번개맨 나오면 몰입이 깨져서 보기가 좀 불편했습니다 ㅜㅜ
갑자기 그렇게 나오고는 끝날때까지 안나오던데.....
뭐지 뭐지? 그랬는데...... 아시는 분~~~~~~~~~~~~~
꽁꽁 숨었다는 흉수가 민차장이 아니고 이 여자라고 하더군요.
이보다 막장인 드라마가 있나요?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더군요.
개연성도 뭣도 없는 이런걸 두고
뭐가 대단하다는 건지..
시간이 아깝습니다.
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