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할 깜냥이 1도 안 되는 X가 얼떨결에 댓통 된거까지는 그렇다쳐도
대통령 되고 친일을 넘어 이완용 저리가라 수준으로 나라를 갖다 바치고 있고
사회 곳곳 선제타격으로 대한민국 시스템 전체를 동시다발적으로 붕괴시켜 나가고 있네요.
부자감세로 인해 펑크난 세수를 전체 국민이 십시일반 고통분담 중이기도 하네요.
아는 분 중에 청년 농업인들에게 컨설팅 해 주고 교육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고 있는 분이 있는데
내년도 세수부족으로 전체 강의의 4/5가 날아갔다네요.
달린 댓글들 보니 사회적 기업, 협동 조합 같은 시민사회관련 예산 다 아작났다고 합니다.
과학 R&D쪽하고 교육부쪽만 예산이 깎였다죠?
나라의 미래를 작살내서 토건에 몰아주는 정말 한심한 정부라니...
딱 일본의 간첩이라고 생각하면 모든 행동이 이해가 되기도 하는데,
언제까지 이런 미친 짓거리를 두고 봐야 하는지...
그 말 때문에 내가 뭘 어떻게 안해도 되고 또는 못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거 같아요.
그냥 우연히 운이 좋아도 대통령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신경을 더 써야 하는 거 같아요.
저능아들이야 일정 비율로 어느 사회에나 존재할 수 있겠지만, 그 비율이 그 정도로 높다는 것이 걱정스럽네요.
윤씨를 선택한 주권자 전체가 저능아라는 뜻은 아닙니다. 조폭, 사기꾼, 종교팔이, 사채업자, 포주, 악덕 기업가 등의 기생충들은 윤씨를 선택했겠죠.
하지만 대다수의 시민에게 투표는 데이터 분석력과 판단력을 가늠할 수 있는 시험대라고 봅니다.
한국인 아이큐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 말 처음부터 믿지 않았지만 선거로 드러난 민낯을 보니 정말...
대통령 선거 룬 투표가 서울에서만 2% 높았다죠.
이재명은 0.7% 졌는데 말입니다. ㅜㅠ 허이구.
악랄한 놈들이기에 그동안 정권들 지나면서 학습효과도 있었을것이고요.
진심 최악입니다!
과거문제는 역사왜곡 수정으로 대한민국 정체성을
흐려놓고
현재문제는 헌법파괴를 통한 삼권분립 무시와 진행중이거나 성과가 나올법한 프로젝트를 뒤집기 언론장악
교육현장 파괴및 우민화정책 시작
미래문제는 쓰신것처럼 대한민국의 발전동력이될
과학기술예산및 미래인재의 등장을 막기위한 교육분야 예산을 줄이기를 통해 이른바 민족말살정책 부활 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