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MU는 하나의 인기 IP를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하는 것으로,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다른 상품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아울러 다른 상품으로 전환해 높은 부가가치를 얻을 수 있다는 부분도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국내 게임사 가운데 OSMU 전략을 가장 잘 활용하는 곳은 넥슨으로 과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인기 IP를 활용해 다양한 굿즈와 애니메이션 등을 제작한 바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서브컬처 게임 블루아카이브 IP를 활용해 적극적인 OSMU 전략을 펼치고 있다.
블루아카이브는 최근 글로벌 버전에 1부 스토리 최종장을 업데이트하며 많은 호평을 얻었다. 이에 맞춰 넥슨은 애니메이트 홍대점에 블루아카이브 굿즈를 판매하기도 했는데, 개시 이틀 만에 전량 품절됐다. 또한 홍대 인근 카페 세 곳 및 건대 커먼그라운드와 협업해 선보인 최종편 테마존은 2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방문하기도 했다.
현재 넥슨은 블루아카이브를 TV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일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요스타의 자회사 '요스타 픽처스'가 맡았다. 넥슨게임즈는 블루 아카이브의 IP 원작사로서 TV 애니메이션 제작위원회에 참여한다.
감독은 'OVA 유루유리 텐'의 콘티와 연출을 맡았던 야마기시 다이고다. 총 작화 감독은 '아주르 레인 미속전진'의 작화감독을 맡았던 하기와라 히로미츠다.
잘 키운 게임, IP 확장으로 성공 이끈다 (msn.com)
///////////////
미소녀 메카물이라..
전통적으로는 보통 로봇물이 있을테구요..
마크로스 라던지..
물론 그림체가 안 맞긴 합니다만..
건담은..
음..
최근 수성의 마녀는 소녀가 메인이긴 했지만,
기본적으로는 메카는 맞지만 미소녀의 느낌으로는 아니다는게 정론일테니..
풀 메탈 패닉도 가능하지 싶은데, 여기는 가장 최신작이 망해버려서..
최근에 본 작품 중에서는 걸즈 앤 판처도 미소녀 메카물이라 볼 수 도 있겠다 싶으면서도,
여긴 또 작화쪽 문제가.. (인물 캐릭터체는 그닥 뛰어나지는 않죠)
블루 아카 애니메이션의 감독이라 된 분이
딱히 전적이라던가 이런게 없다는게 문제 입니다.
애초에 애니메이션 감독 역할을 오래 했거나 많이해서 이런저런 기록이 있지도 않고...
블루아카 애니 기다리는 입장에서는 불안불안 하네요.

2022년 하반기 대 인기작인 봇치 더 락의 작화 중 한명인 케로리라가 블루아카 팬이라 하니
이쪽에 어떤식으로 참여할 가능성도 있고, 여튼 미소녀 가능한 사람은 많다고 하던데
의외로(?) 메카쪽은 또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작화던, 감독이던..
블루아카이브가 특성상 메카 + 미소녀 + 총기 일텐데,
메카 제외한다면 미소녀 + 총기로 본다면, 리코리스 리코일 정도로만 나와도 (응??)
충분할꺼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