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인데요 ㄷㄷ
창틀 청소한다고 방충망 잠시 열어뒀었는데
뭔가 인기척이 느껴지는겁니다
뭐지 뭐지.. 살펴보니 엄지 손가락 만한 바선생이 ㄷㄷ
숨었는데 더듬이가 보여서
식겁 했네요 바로 전기 파리채로 지지고 변기로 투척했습니다
ㄷㄷㄷ 몇 년만에 보니 가슴이 철렁
9월, 10월에 바선생 바깥에서 많이 활동하니 현관문, 방충망 열지마세요ㄷㄷ
아파트인데요 ㄷㄷ
창틀 청소한다고 방충망 잠시 열어뒀었는데
뭔가 인기척이 느껴지는겁니다
뭐지 뭐지.. 살펴보니 엄지 손가락 만한 바선생이 ㄷㄷ
숨었는데 더듬이가 보여서
식겁 했네요 바로 전기 파리채로 지지고 변기로 투척했습니다
ㄷㄷㄷ 몇 년만에 보니 가슴이 철렁
9월, 10월에 바선생 바깥에서 많이 활동하니 현관문, 방충망 열지마세요ㄷㄷ
너무 무섭습니다
집에 들어가려고 문 여는 순간 어깨위에 타고있던놈이 휘리릭 날아서 장롱 위로 쏙..
약 겁나 뿌려서 잡긴했는데 그 후로는 집에 들어가기 전에 옷 털고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