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득과 희수가 부딪쳤을때 골목씬입니다. 예전에 골목에서 길을 잃고 울던 장주원과 황지희가 만났을 때의 그 상황이 오버랩되는 따뜻한 순간입니다. 이 장면에서 울컥하더군요. 해피엔딩이라 더 따뜻하고요
조명가게도 드라마화 어찌 안되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