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먼저 지레 쫄아서 이완용마냥 가결을 던진다면
진짜 민주당은 상대한테 무릎꿇는모습 보여주는거고
중도들한테 우린 ㅂㅅ당이요 인증하는겁니다.
지지자들한테 아마 한번 뒤집어 질겁니다. 언제까지 의원할 줄 아나 보지요? 내년이 총선인데..
가결되거나 진짜 수박들 원하는대로 되면, 천하 삼분의 계로 가면 갔지 저나 주변은 민주당 절대 안찍을겁니다.
그리고 특히 수박들은 더더욱 표를 못 얻을겁니다.
진짜 슈빡들은 아직도 정신 못차린건지
니네가 이렇게 행동하면, 공천은 되던 말던 상관이 없다는 걸 아직도 모르나???요
경선 나가도 떨어질 것이고 후보로 나와도 표를 못받을텐데
수박들이 무시해도 되는건 2찍까지죠. 중도나 민주당 지지자들도 2찍처럼 0.7%행동 할거라고 생각하다간 큰코 다칠겁니다.
진짜 끝내 자기들이 계속 의원직 유지할거라고 생각하는걸까요?
누가봐도 지지자들 눈치보며 청렴정치하는 길밖에 없는데, 다른 길이 존재하질 않는데요. 정말 감없네요
이제 생각해 보니 법사위 넘겨 준 것도 다 생각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