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내성적인 편이예요. 낯도 많이 가리구요.
아이랑 부끄러워하는 내용의 동요를 듣더니,
토마토가(부끄러워하는) 나랑 똑같다 라고 하네요.
토마토가 부끄러워서 먼저 인사하지 않고, 엄마 치마폭에 숨는다는 이야기거든요..
근래에 엄마 부끄러워서 못하겠어 라고 하던데, 부끄러운 감정을 배웠나 봅니다.
조만간 부끄러움에 대한 책을 빌려다가 읽어줘야겠습니다.
아이의 성장이 어찌나 귀여운지 모르겠습니다 ㅎ
아이가 내성적인 편이예요. 낯도 많이 가리구요.
아이랑 부끄러워하는 내용의 동요를 듣더니,
토마토가(부끄러워하는) 나랑 똑같다 라고 하네요.
토마토가 부끄러워서 먼저 인사하지 않고, 엄마 치마폭에 숨는다는 이야기거든요..
근래에 엄마 부끄러워서 못하겠어 라고 하던데, 부끄러운 감정을 배웠나 봅니다.
조만간 부끄러움에 대한 책을 빌려다가 읽어줘야겠습니다.
아이의 성장이 어찌나 귀여운지 모르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