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맨은 별 활약 없이 끝났습니다. 전체 이야기에서 번개맨을 싹 걷어내도 극 진행상 전혀 무리가 없을 정도입니다. 차라리 번개맨 서사를 풀지 않고, 정원고 출신 1호 국정원 요원이며 버스 기사로 위장한 학생들 감시자라는 설정이였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전학생에게 민차장이 벌벌 기내요. (이미 관련 설정을 찾아 봐서 민차장 보다는 한참 위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 학교에서 벌어진 사건을 정리한 것도 아무래도 전학생인것 같습니다. 수위가 불 건너 구경하듯 대한것도 이해가 갑니다.
비행능력을 가지면 사격 실력이 기본인가 봅니다. 정준화의 사격 실력도 만만치않습니다. 일부러 희수 팔에 총을 쏜게 아닐까 싶을 정도입나다. 그럼 봉석이의 사격 실력은 수백미터에서도 사격이 가능함 조준경 필요 없는 스나이퍼겠습니다.
(봉석이에게 개기면 어디서 총알이 날라와 죽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권용득의 회상씬 반복은 마지막 친구의 죽음으로 한번만 사용하는 것이 더 강한 인식을 주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반복적은 사용으로 안해 오히려 효과만 줄었습니다.
장주원의 사람 찾아 내는 실력도 엄청나네요.
나주 딸은 끝내 등장하지 않네요. 마지막에 깜작 등장이라도 할 줄 알았습니다.